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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로가 몸살이 나겠습니다.

작성자임정근

등록일2020-06-30 20:22:04

처리단계답변완료

공개공개

그동안 올리려고 했던 글을 오늘 올리게 되네요.

지금 춘천시 재정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긴급재난지원금도 주지 못하면서 춘천시 도로라는 도로는 다 파헤쳐 놓고 그것도 우기에 잘 맞추셨더군요.

우기에 공사는 부실공사로 이어지고 아까운 세금만 축내는 것 아닌가요?

필요한 공사라면 당연히 해야겠지요. 하지만 왜 꼭 우기에 맞춰서 공사를 하시는 건가요.

도로를 다니다 보면 안 파헤친 곳이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곳이 공사로 파 헤쳐져 있고 임시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임시포장은 말 그대로 임시포장이지요. 이 포장으로 인해 우기에 비로 인해 미끄럼 차량 사고라도 나면 춘천시에서 아니 일을 담당하신 부서의 책임자 분이 책임을 지실껀가요?

오늘 퇴근을 하면서 임시포장도로에 고인 물로 인해 차량을 운전하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격으셨으리라고 봅니다.

춘천시 행정 왜 이런가요?

정말 시민이 주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맞나요?

누구를 위한 도로고 누구를 위한 행정입니까?

공사를 하셨으면 우기가 오기 전에 새로 포장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민을 위한 시정을 할 생각을 좀 하세요.

그리고 공사 시에는 무슨 공사인지  공사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알 수 있도록 안내판이라도 좀 해 놓으시고요.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사진이 많이 있지만 공간이 없어 올리지 못하는 점이 아쉽네요.

우기 전 본포장 요청에 대한 답변입니다.

담당자도로과

전화번호033-250-3164

답변날짜2020-07-03 10:13:40

      1.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박철후입니다. 우리 시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귀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먼저 임시포장으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현재 춘천시 전역에 진행중인 굴착공사에 대하여는 허가 시 당일복구를 원칙으로 부득이한 경우 14이내로 원상복구를 완료하며, 교통안전시설(입간판, 공사안내표지판)을 현장 전 후방에 설치하는 것을 조건으로하나 각 현장 별 보상 및 현장민원으로 본 포장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3. 위 사항에 대하여 피허가자(한국전력공사 등)에 공사일정 등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할것을 행정지도 하였으며, 빠른시일내에 포장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4. 답변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도로과 도로관리팀(033-250-3164)으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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